매일신문

칸영화제 여배우 치마 속에 들어간 남성 '황당' 무슨 일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칸영화제 여배우 치마 속에 들어간 남성 사진.연합뉴스
칸영화제 여배우 치마 속에 들어간 남성 사진.연합뉴스

프랑스에서는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의 치마 속으로 한 남성이 들어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날 할리우드 여배우 아메리카 페레라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봉변을 당했다.

아메리카 페레라는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각) 개막된 제67회 칸 영화제가 16일 진행한 비경쟁부문 초청작 '드래곤 길들이기2'(감독 딘 데블로이스)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그런데 한 남성이 레드카펫으로 들어와 여배우 아메리카 페레라의 치마 속으로 들어갔으며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경호원도 이 남성을 막지 못했다.

이에 아메리카 페레라는 놀란 기색을 보였지만 금세 침착함을 되찾고 행사를 마쳤다.

경호원에 끌려나온 이 남성은 우크라이나 출신 리포터 비탈리 세디우크. 세디우크는 평소 유명인사들을 상대로 짖기도 유명하는 후문.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칸영화제 여배우 치마 속에 들어간 남성 황당하다" "칸영화제에서 별 희안한 일들이 벌어지네요" "칸영화제 여배우 치마 속에 들어간 남성 너무 짖궂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