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김영란법 제정 피하려 갖은 꼼수 찾는 국회 정무위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월호 참사 후 고개 들던 김영란법 제정 피하려 갖은 꼼수 찾는 국회 정무위원회. 안할 이유, 못할 이유 내세우는 그 철면피함이라니 용납 못해-시민들.

○…관피아 척결 나선 검찰, 공단 간부들 무더기로 납품사 재취업한 철도시설공단 압수수색 '철피아' 잡기. 그러기에 너무 표시내면 안된다니깐.

○…KBS 양대 노조 길환영 사장 퇴진 요구하며 파업 돌입. 공영방송 구실 못하는 게 '그 나물에 그 밥'이기 때문이라는 말도 잘 새기시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하면서 대구경북(TK) 지역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됨에 따라 네이버와 카카오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나, 서비스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변화는 없...
대구의 한 파출소 여경이 동료 남경찰관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내부 감찰로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중징계와 경징계가 내려졌다. 이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 나가월드FC의 기술이사로 선임되며 프로 축구 현장에 복귀했다. 한편, 캐나다의 차세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