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김영란법 제정 피하려 갖은 꼼수 찾는 국회 정무위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월호 참사 후 고개 들던 김영란법 제정 피하려 갖은 꼼수 찾는 국회 정무위원회. 안할 이유, 못할 이유 내세우는 그 철면피함이라니 용납 못해-시민들.

○…관피아 척결 나선 검찰, 공단 간부들 무더기로 납품사 재취업한 철도시설공단 압수수색 '철피아' 잡기. 그러기에 너무 표시내면 안된다니깐.

○…KBS 양대 노조 길환영 사장 퇴진 요구하며 파업 돌입. 공영방송 구실 못하는 게 '그 나물에 그 밥'이기 때문이라는 말도 잘 새기시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