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 책!] 시인의 감성을 키웠다…『황옥경 시집 '탄자나이트, 푸른 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옥경 시집 '탄자나이트, 푸른 멍'/황옥경 지음/문학아카데미 펴냄

황옥경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서정적 체험에 상상력을 융합한 '봉쇄수도원', 오브제를 통해 시인의 삶과 감성을 증폭 및 확장한 '탄자나이트, 푸른 멍', 법고창신의 의미를 표현한 '끽다거, 차나 한 잔 마시고 가게' 등 73편의 시를 수록했다. 경주 출신인 저자는 2012년 '문학과 창작'으로 등단했다. 128쪽, 1만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