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의성, 김무성 의원에 욕설논란 "거지XX…앵벌이…XX놈이"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의성이 새누리당 김무성(63) 의원에게 욕설을 퍼부어 논란에 휩싸였다.

김의성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김무성 거지 XX야 앵벌이도 껌 정도는 내밀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자립의 의지가 없어 XX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김무성 의원의 6·4지방선거 1인 릴레이 캠페인 선거운동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김무성 의원은 지난 1일 자신의 지역구인 영도구에서 '도와주세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가 적힌 피켓을 혼자 들고 캠페인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의성 욕설 트위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의성, 트위터에 욕설이라니" "김의성, 김무성 의원과 무슨 사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