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매일 표지 사진]

덥다. 기상청 말로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온다는데, 벌써 와 있는 느낌이다. 노출의 계절을 맞이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짧아진 여성들의 옷차림은 영락없는 여름이다. 백화점 의류 매장의 마네킹은 일찌감치 여름옷으로 갈아입었고, 거리에도 쇼트 팬츠와 미니스커트, 선글라스, 샌들 등 여름 패션이다. 때 이른 고온현상이 계속되면서 옷 입을 때마다 사람들은 고민에 빠진다. '오늘 뭐 입지'라는 광고 코멘트가 생각나는 요즘이다. 한 모델이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 초여름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