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매일 표지 사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덥다. 기상청 말로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온다는데, 벌써 와 있는 느낌이다. 노출의 계절을 맞이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짧아진 여성들의 옷차림은 영락없는 여름이다. 백화점 의류 매장의 마네킹은 일찌감치 여름옷으로 갈아입었고, 거리에도 쇼트 팬츠와 미니스커트, 선글라스, 샌들 등 여름 패션이다. 때 이른 고온현상이 계속되면서 옷 입을 때마다 사람들은 고민에 빠진다. '오늘 뭐 입지'라는 광고 코멘트가 생각나는 요즘이다. 한 모델이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 초여름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