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족 컬링대회 쌍둥이팀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 제8회 의성스포츠클럽 가족 컬링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대회 후 경기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북컬링협회가 2007년부터 시작한 이번 대회 우승은 쌍둥이팀(이기정-이기복-류영주-여은별)이 차지했다. 4명의 가족이 한 팀을 구성할 수 있는 특성상 컬링은 '가족 스포츠'로 불리며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사진 경북컬링협회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