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낸시랭, 꽃무늬 원피스입고 아찔한 가슴골 노출 "바디셀카~ 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낸시랭이 자신의 몸을 위에서 셀카로 촬영해 노골적으로 찍은 가슴 사진을 공개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의 애마 'Will vi Nancy' 차 안에서 바디셀카~ 앙!"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게 풀어헤친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목덜미와 깊게 파여진 꽃무늬 미니 원피스를 입은 낸시랭의 모습으로 반짝이는 목걸이 끝으로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 했으며 살짝 올라간 치마에 허벅지까지 드러내 섹시함의 완성을 보여줬다.

낸시랭 셀카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낸시랭, 아무리 그래도 노출사진은 좀..." "낸시랭, 왜 그러지?" "낸시랭, 몸매자랑 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