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처음 왔는데 다들 사라져…" 최희, '인간의 조건' 깜짝 몰카에 멍? 아르바이트도 거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BS2 '인간의 조건' 새 멤버로 합류한 방송인 최희가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기존 멤버들은 깜짝 몰래카메라로 그를 맞았다.

최희는 14일 방송으로 '인간의 조건'에 합류했다. 먼저 도착한 멤버들은 새 멤버 최희를 기다리면서 몰래카메라를 계획했다. 최희가 오자마자 다들 스케줄이 있다면서 자리를 비우기로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최희는 해맑은 표정으로 숙소에 도착했다. 환영을 기대했지만 돌아오는 건 시큰둥한 반응. 멤버들은 반기는 둥 마는 둥 무미건조하게 인사하고는 스케줄이 있다면서 밖으로 나가버렸다. 홀로 남은 최희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김영희는 한 발 더 나아갔다. 김영희는 매니저와 통화하는 척 하면서 신경질을 부렸다. 싸늘해진 분위기에 최희는 어쩔 줄 몰라 했다. 이리저리 눈치를 보며 당황하던 중 밖에서 놀고 있는 박은영, 김숙, 김지민을 보고 그제서야 몰래카메라였음을 알아차렸다.

시작은 어리둥절했으나 최희는 프로그램에 빠르게 적응했다. '아르바이트로만 살기'로 진행된 방송에서 최희는 "돈을 좀 빌려주면 내일 몇 배로 불려서 갚아주겠다"고 큰소리를 치는 둥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