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전쟁을 앞둔 '빅맨' 최다니엘의 활약이 기대된다.
단 2회분 방송분만을 남겨 두고 있는 KBS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에서 최다니엘 (강동석)은 강지환(김지혁)에게 사랑하는 여자 소미라와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겼다고 분노해 모든 것을 되찾아 오기 위한 마지막 사투를 준비 중이다.
최다니엘의 열연은 KBS 드라마 '빅맨'의 호평 이유 중 하나였고 시청자들은 최다니엘의 연기 변신에 열광 했다.
최다니엘의 발성 좋은 안정된 목소리는 차분하지만 심장에 각인되는 긴장감을 안겨줬다.
186cm의 큰 키는 악역으로서 위압감을 심어줬고
따뜻하게 미소짓는 최다니엘의 안경 넘어에는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얼굴이 자리하고 있었음을 시청자들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뒤늦게 발견했다.
'빅맨'에서 최다니엘은 무결점 연기력으로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며 시청률 흥행 불패를 입증했다.
20대 남자 배우 중에 그 어떤 배우가 강동석 역할을 이렇게 섬세하게 표현 할 수 있을 까 싶을 정도로 최다니엘이 연기해낸 강동석은 소름 끼치게 매력 넘쳤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최다니엘의 절대 악역연기는 이유 있는 연민을 불러 일으키며 공감대를 형성 시켰다.
최다니엘에게 강동석은 맞춤 슈트처럼 딱 맞는 캐릭터의 드라마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극 중 마지막 전쟁을 앞두고 최다니엘과 강지환이 전혀 다른 색깔의 연기로 맞대결할 '빅맨'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최다니엘의 열연이 돋보이는 '빅맨'은 16일 월요일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