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현-전지현' 中 '동북공정' 계략에 이용?…"장백산 생수 모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수현, 전지현(별에서 온 그대 포스터 캡처)
사진. 김수현, 전지현(별에서 온 그대 포스터 캡처)

배우 김수현과 전지현의 중국 광고 논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수현과 전지현은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중국 헝다(恒大)그룹의 생수 '헝다생수(恒大生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하지만 이 헝다(恒大)그룹의 생수는 취수원이 백두산인데 백두산을 장백산으로 표기하고 있다.

현재 백두산은 북한령과 중국령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장백산은 바로 백두산의 중국식 표기로, 중국은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그동안 백두산을 장백산으로 명칭해 왔다.

김수현 전지현 장백산 생수 모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수현 전지현 장백산 생수 모델, 동북공정 관련? 나도 잘 몰라" "김수현 전지현 장백산 생수 모델, 김수현 전지현도 정말 낭패일 듯" "김수현 전지현 장백산 생수 모델, 이거 위약금 물어주고라도 모델 안 해야지" "김수현 전지현 장백산 생수 모델, 진짜 중국 해도해도 너무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