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이 인피니트 성규의 부실한 체력을 무시해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샤이니 민호, 인피니트 성규와 호야, 2PM 찬성, 씨엔블루 민혁, B1A4 진영, 씨스타 보라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농촌아이돌 vs 도시아이돌로 팀을 나눠 대결에 나섰다.
이날 유재석은 성규에게 "조심하라"며 경고를 했다. 성규는 "요즘 크로스핏 배우고 있다"고 저질 체력을 벗어났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성규가 운동을 시작한 것이 불과 한달밖에 안된 사실이 밝혀지며, 유재석은 크게 웃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성규는 농촌 아이돌 팀의 하하의 지목을 받았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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