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완구 "총기사건 진상규명 철저…특단 대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완구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4일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를 시정하면서 특단의 대책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완구 비대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단히 유감스럽고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비대위원장은 원 구성 합의와 관련해 "후반기 국회의 시작은 조금 늦었지만, 소통과 화합, 상생의 자세로 힘과 지혜를 모아 역대 어느 국회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신뢰받는 국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태열 외교부 제2차관이 참석, 일본 정부의 고노 담화 검증을 통한 위안부 관련 사실 왜곡 등에 대한 현황과 대책을 비공개로 보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