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북안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일홍)이 25일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북안농업협동조합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해 지역 사회와 더불어 상생하는 농협의 이미지를 심고 있다.
북안농협은 우렁이농법 및 왕겨농법을 활용한 친환경 은하수 쌀 생산에 주력하며 농민에게 농산물 생산지도와 유통판로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일홍 북안농협 조합장은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이 영천 발전의 원동력이라 생각해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