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수(관장 이경숙)는 지난달 28일 '나는야 꼬마 패션 디자이너'를 주제로 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강좌를 마무리했다.
이번 강좌는 초등부 학생 및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15주간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이 옷을 만드는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정서를 함양하고, 지역의 섬유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민화와 자수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박물관 수는 2010년 대구 수성구에 개관하여 지역 내 전통문화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60여 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전통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 수업은 8월 23일 개강할 예정이며, 이달 중 희망자를 모집한다. 문의 053) 74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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