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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 우월한 비주얼과 완벽한 비율! 女心 '흔들'… "185cm '폭풍성장'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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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GanGee'

배우 오승윤이 스타일/인터뷰 매거진 'GanGee'(간지) 7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오승윤은 최근 진행된 'GanGee'(간지) 커버 및 화보 촬영을 통해 우월한 비주얼과 완벽한 비율을 과시하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오승윤은 노련한 표정과 포즈로 화보 컨셉트에 맞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특히 몸살 등 좋지않은 컨디션에도 불구 장시간 진행되는 촬영에 불평불만 없이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승윤은 1996년, 여섯 살 때 MBC 일일연속극 '자반고등어'로 데뷔,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복성군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 KBS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마수리 역을 맡아 모든 어린이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은 바 있다.

2012년 드라마 '사랑비'를 통해 성인연기자로 발돋움한 오승윤은 최근 JTBC '달래 된, 장국' tvN '막되먹은 영애씨' 등을 통해 '아역'이 아닌 배우로 입지를 탄탄히 굳혔다. 또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애니매이션 '드래곤길들이기2' 주인공 히컵 목소리 연기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역출신' 딜레마를 벗고 성인 연기자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오승윤의 못다한 이야기와 감각적인 화보는 'GanGee'(간지)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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