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는 4선인 새누리당 김익수(54) 의원을 전반기 시의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3선인 권기만(52) 의원이 선출됐다.
칠곡군의회도 전반기 의장에 3선인 새누리당 배완섭(57) 의원을 뽑았다. 부의장은 같은 당 소속 재선의 장세학(51) 의원이 선출됐다.
영천시의회는 전반기 의장으로 3선인 새누리당 권호락(62) 의원, 부의장에 4선의 이상근(68) 의원을 선출했다.
울진군의회는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에 재선 의원 3명이 탈락하고 초선이 선출됐다. 의장은 무소속 초선인 이세진(65) 의원, 부의장에는 새누리당 초선인 임형욱(49) 의원이 선출됐다.
문경시의회도 재선인 이응천(52) 의원을 전반기 시의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권영하(64) 의원이 당선됐다.
영천 민병곤 기자 minbg@msnet.co.kr
울진 강병서 기자 kbs@msnet.co.kr
구미 정창구 기자 jungcg@msnet.co.kr
문경 고도현 기자 dori@msnet.co.kr
칠곡 이영욱 기자 hell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