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운하를 운항하는 관광유람선 포항크루즈는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영일만 밤바다의 낭만과 포스코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12일부터 야간운항에 들어간다. 6일 오후 포항운하관 앞 광장에서 크루즈 관광객들이 불꽃 막대로 사랑의 하트를 그리며 한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고 있다. 한편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나흘간 형산강체육공원과 영일대(북부)해수욕장 일대에서 '영일만, 불빛에 물들다'라는 슬로건으로 불빛축제가 열린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