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은 이달 말까지 1층 복도 전시실에서 초등학교 1학년생이 그린 그림을 전시한다. '별님이 꾸는 그림이야기'를 주제로 미술 영재로 불리는 강지민(8) 양이 그린 그림 25점을 전시할 예정. 맑고 순수한 어린이의 동심이 잘 표현된 점이 특징이다. 동산병원은 병원을 찾는 많은 환자에게 볼거리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파티마병원은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본관 4층 링크홀에서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매터니티 스쿨을 진행한다. 소아청소년과 김원덕 과장이 강사로 나서 다양한 지식을 공유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