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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에게 언니라 불러…"나이차이 몇 살 안나!"…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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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다훈, 딸 남경민(MBC
사진. 윤다훈, 딸 남경민(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윤다훈 딸 남경민

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덩달아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윤다훈과 그의 딸 남경민 등 가족이 함께 출연한 방송도 눈길을 끌었다.

남경민은 윤다훈의 재혼을 통해 새로 생긴 가족에 대해 "막상 새엄마가 생기니까 거부감이 들더라. 그런데 동생이 생기고 나서 많이 괜찮아졌고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남경민은 "내가 무뚝뚝한 성격이라 조금 어색하지만 새엄마에게 언니와 엄마라는 호칭을 번갈아 쓰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윤다훈은 지난 2007년 3월, 19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인 최혜경씨와 결혼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 닮아 예쁘네" "윤다훈 딸 남경민, 씨스타 다솜 닮았어" "윤다훈 딸 남경민, 가족이 화목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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