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올해 주택 인허가 급증...공급과잉 논란 확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하반기 주택시장 동향 전망에서 올 한해 인허가 물량이 48만가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인허가 물량 44만가구에 비해 4만가구 많은 것으로, 올해 정부가 수립한 주택종합계획상의 인허가 목표 물량인 37만4천가구에 비해 10만가구 이상 늘었습니다.

인허가 물량뿐만 아니라 실제 분양승인을 받고 청약에 들어간 분양물량도 작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주택시장의 공급 과잉이 기존 주택시장 회복의 걸림돌이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