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받아…"설마 결혼 임박했나?"…'궁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비 김태희 (쿠팡)
사진. 비 김태희 (쿠팡)

비 김태희 천주교 세례

가수 비가 천주교 신자인 연인 김태희를 따라 천주교 세례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이달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소수의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은 세례식을 주관한 신부와 김태희의 모친, 배우 안성기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교가 없던 비가 연인 김태희의 종교를 따라 세례를 받으면서 일각에선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비의 소속사 측은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다"면서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달라"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 김태희 이제 종교도 같네",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받았구나", "비 김태희 결혼 임박?", "비 김태희 결혼설 솔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