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치맥페스티벌 폐막...작년 두배 60만명 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제 폐막한 2014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지난해 관람객 수의 두 배가 넘는 60만 명을 모으며 대구 대표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80개 업체가 130여개 부스를 마련하고 무료 시식과 체험 행사, 문화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호식이두마리, 땅땅, 종국이 두마리 등 치킨부스에는 관람객들로 긴 줄을 이뤘고, 지난해 원성이 자자했던 성인 인증 대기 줄도 불편함이 크게 해소됐습니다.

하지만 많은 관람객을 동원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먹고 흥청대는 야시장' 수준에 머물러서는 대구 대표 축제라는 목표에 한참 못 미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