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채영 위암 말기, 21일 오후 한 차례 고비 넘겨 "현재 상황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의 위암 말기 투병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21일 한차례 고비를 넘긴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채영의 한 측근은 "유채영은 어제(21일) 오후 한때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들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다"고 밝혔다.

유채영의 한 측근은 "현재 유채영의 곁을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채영은 21일 오후 고비를 넘겼으나 여전히 위독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유채영 측은 21일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현재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개복 당시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됐던 상태여서 항암 치료가 큰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 채영이가 활동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많은 분들이 기사를 본 뒤 기도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한 바 있다.

유채영 위암 말기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꼭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유채영 위암 말기 힘내세요" "유채영 위암 말기 가슴이 너무아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