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자녀 유학 도우려 떠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지창이 아들을 위해 오연수와 미국행을 나서서 눈길을 끈다.

23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오연수와 손지창은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게 된 아이들을 위해 약 2년간 미국에 함께 머무를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자녀 유학을 위해 오늘 출국한다. 아이들이 자리를 잡으려면 부모가 함께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에 함께 미국으로 가게 됐다"면서 "거처를 미국으로 옮긴다는 뜻일 뿐 활동을 중단한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모두 한국을 오가며 연기활동을 계속 해나갈 예정이다. 오연수는 mbc'트라이앵글'에서 지난 2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손지창 오연수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지창 오연수 부부 유학가는게 유행인 듯" "손지창 오연수 부부 잘 하고 오세요" "손지창 오연수 부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