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Who's Next 메시지 '눈길'…"둘째 탄생 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권상우·손태영 부부
사진. 권상우·손태영 부부

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어 7월23일 손태영 페이스북에는 아무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한적한 해변가 모래사장에 적혀있는 낙서를 담은 사진으로 하트 그림 안에는 "권상우 권룩희 손태영 Who's Next'"란 메시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손태영이 현재 둘째 임신 11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둘째 탄생을 암시하는 이같은 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2008년 9월 권상우와 결혼, 2009년 2월 첫째 아들 룩희 군을 얻은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5년여 만에 둘째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아이의 태명은 '하트'로 권룩희 군이 직접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에 네티즌들은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정말 축하드려요" "권상우 손태영 부부, 룩희 동생생겨서 좋겠네" "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11주차 축하" "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기념여행인듯"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정말 기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