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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과자집 속에서 어린이들 상상의 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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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헨젤과 그레텔'

2014 여름방학을 맞아 대백 레오문화홀에서는 8월 1일(금)부터 31일(일)까지 아름다운 음악과 신나는 노래가 함께하는 인형극 '헨젤과 그레텔'을 무대에 올린다. 평일에는 오전 11시(단체)와 오후 4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매일 2차례 공연한다. 공연시간은 45분 정도다.

'헨젤과 그레텔'은 독일의 형제작가 그림형제의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집'에 수록된 작품 중 하나로 형제, 남매간의 우애와 가족간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헨젤과 그레텔 하면 누구나 떠올리게 되는 화려한 과자집은 어린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겐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 어린이에게는 '헨젤과 그레텔'처럼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가져야 한다는 사실과, 형제간의 깊은 우애와 가족간의 사랑의 중요성을 전할 것이다. 현매 8천, 할인 7천원. 053)420-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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