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유정 '비밀의문' 출연확정, 한석규 이제훈과 호흡 '기대만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역배우 김유정이 '비밀의문' 출연을 확정했다.

김유정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김유정이 '비밀의 문' 출연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유정은 '비밀의 문'에서 여주인공이자 가상의 인물 서지담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으로 지난 26일 진행된 대본 리딩에 참여해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비밀의 문'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했던 영조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했던 사도세자의 부자간의 갈등을 다룬 드라마. 앞서 한석규, 이제훈, 김민종, 김창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불멸의 이순신', '황진이', '대왕세종' 등을 집필한 윤선주 작가와 SBS '싸인', '유령', '수상한 가정부' 등을 연출한 김형식 PD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비밀의 문'은 SBS 월화드라마 '유혹' 후속으로 9월 중순 방송될 예정이다.

김유정 '비밀의문' 출연확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유정 '비밀의문' 출연확정 너무 기대된다" "김유정 '비밀의문' 출연확정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 "김유정 '비밀의문' 출연확정 꼭 본방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