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짜2 배우 고수희 사심 고백 "이경영 남자로서 좋아한다"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고수희가 이경영을 향한 사심을 밝혀 눈길을 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 이하 '타짜2') 제작보고회에서 이경영은 "고수희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 작품 내내 사적인 자리에서도 제게 보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고수희는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던 배우님이셨다"고 답하자 이경영은 "그런 눈빛과는 달랐다"며 장난스레 말했다.

고수희는 "언제 한 번 이경영 선배님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써니'에서도 함께 출연했지만 마주친 적이 없어서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해 들이댔다"고 말했다.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사심 고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사심 고백 진심일까"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사심 고백 존경심을 뛰어넘어섰네"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사심 고백 그마음 충분히 이해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는 대길이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겪는 한판 승부를 담았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