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가혹행위 신고 군파라치 도입…GOP 부대 면회 허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는 어제 오후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포함된 병영문화 혁신방안을 보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타나 언어폭력, 가혹행위 등을 목격한 장병이 이를 지휘관에게 신고하면 포상을 받게 되며, 그동안 면회가 금지됐던 GOP 장병에 대한 면회도 신설됩니다.

아울러 장병 인권보장과 인성교육을 위해 인권교관이 250명에서 2천명으로 늘어나며, 병사 상호 간에 명령이나 지시, 간섭을 비롯한 사적제재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군인복무기본법이 제정됩니다.

국방부는 이밖에도 인성검사와 전문가 등을 동원해 관심병사를 객관성있게 분류하고, 현재 4단계인 현역복무 부적합 처리 절차를 2단계로 축소하는 방안도 보고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