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광개토병원-"홈런존 넘기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개토병원의 김주성(가운데)원장과 직원들이 1% 나눔클럽의 9번째 천사가 됐다.
광개토병원의 김주성(가운데)원장과 직원들이 1% 나눔클럽의 9번째 천사가 됐다.

광개토병원이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캠페인의 9호 천사가 됐다.

김주성 원장을 포함한 병원 직원들은 급여 일부를 후원하고,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 홈런존을 운영해 홈런 당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야구 인재 아동에게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김주성 원장은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 소외받은 대구시민이 늘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 단체, 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