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봉사단(회장 이강태, 고문 이장우, 수석부회장 최동학, 사무국장 박현주) 출범식과 '대구영화학교-새희망봉사단 자매결연식'이 20일 노보텔에서 열렸다.
5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새희망봉사단은 '장애인 부모를 둔 장애아동'을 후원하는 봉사단체로, 장애아동 시설과 협력해 장애아동들의 학업 및 취업 등 자립을 돕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계획이다.
이날 대구영화학교-새희망봉사단 자매결연식에서는 학교발전기금과 제1호 후원대상자에 대한 성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강태(한국교통정보 대표) 회장은 "일시적인 봉사활동이 아니라, 분기별로 장애학생을 선발해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는 (책임성 있는) 봉사활동을 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