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백림, 생일 맞아 근황 공개, 계륜미 댓글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무슨 뜻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진백림 웨이보
사진. 진백림 웨이보

진백림 계륜미

대만 인기 배우 진백림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7일 진백림은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27일) 내 생일이에요. 모두가 잘 되고, 세계가 평안하길 바라요. 나의 모든 사람들 모두 고맙고 축복해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크 앞에서 두 손 모아 기도를 하고 있는 진백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경을 쓴 채 편안한 옷차림을 한 진백림은 자신의 나이 '31' 모양의 촛불 앞에서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진백림의 글에 배우 계륜미는 "비록 곁에 있진 않아도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 생일 축하해. 내 영원한 친구"라고 써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계륜미와 진백림은 영화 '남색대문'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지난 2011년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진백림은 "가족 같은 친구 사이"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