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매일 표지 사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매년 돌아오는 추석 때마다 듣는 말이지만 반갑고 또 반갑다. 그러나 추석도 변하고 있다. 송편도 잘 빚지 않고, 새옷을 사서 입히는 명절빔도 드물다. 하지만 추석은 찾아 갈 고향과 만날 가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손에 쥔 선물이 비록 몇만원짜리일지라도 고향으로 향하는 마음은 항상 설렌다. 동아쇼핑 선물대에 추석 선물세트가 한가득 쌓여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