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딴 곳 농가하우스 덮쳤더니 '조폭 도박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입로 무전기 감시…15명 영장

구미경찰서는 28일 조직폭력배가 낀 도박판을 급습, 도박장을 개설한 A씨와 상습도박자 등 1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7천300만원과 화투, 무전기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조직폭력배 B씨 등은 26일 구미시 선산읍 인적이 드문 농가 하우스에서 수천만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찰단속에 대비해 도로 입구와 도박장 앞에 무전기를 든 감시자까지 두고 수차례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