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최근 운주산승마장에서 '제3회 말산업전문인력 심화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말 조련사반 10명, 재활승마지도사반 14명 등 24명이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
영천시에서 운영하는 전문인력 심화과정은 지방에서 말산업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3년째 시행해온 교육과정이다.
이번에 수료증을 받은 24명은 영천, 대구, 포항, 부산, 김해, 청주 등 전국 각지에서 조련사와 재활승마지도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참여한 수강생들이다. 경주 서라벌대 전문 교수로부터 직접 강의를 받을 수 있고 합격률도 높아 수강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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