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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아미 열애설, "4개월째 만나고 있어" 깜짝…신인가수 아미는 누구?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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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사진. 아미 트위터
아미 사진. 아미 트위터

손호영 아미 열애설

손호영(34)이 신인 가수 아미(25)와 열애설에 휩싸여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오전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가수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호영이 힘들 때 아미가 버팀목이 됐고, 손호영은 아미에게 가요계 선배로서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것은 물론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며 더욱 돈독해졌다. 같은 볼링팀 멤버로 편하게 어울리며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며 각별한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손호영과 아미의 소속사는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손호영 아미 열애설에 네티즌은 "손호영 아미, 아미가 도대체 누구야?" "손호영 아미, 손호영 이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손호영 아미, 따로 사진없이 열애설 터졌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호영은 12년 만에 5인조로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지난 7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구를 거친 전국 투어는 지난달 30~31일 이틀간 대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1년 뒤에는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현재는 새로운 소속사를 찾는 동시에 새 앨범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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