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 천이슬 벌레팩
천이슬 벌레팩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천이슬이 벌레팩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병진은 자연에서 모기장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낸 천이슬에게 "움막 취침은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천이슬은 "참 행복한 밤이었다. 잠을 자고 있으면 모기장 사이로 벌레들이 뚝뚝 떨어졌다"며 "혹시 벌레팩이라고 해 봤냐"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천이슬 벌레팩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이슬 벌레팩, 으악 완전 징그럽다" " 천이슬 벌레팩, 얼굴에 벌레들이 뚝뚝 떨어지다니 끔찍해" "천이슬 벌레팩, 재치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