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주하 측 "거액 스카우트 제의 거절하자 남편 폭행이 시작됐다" '경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주하 남편 강필구의 폭행 원인이 새롭게 밝혀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지난달 28일 진행된 김주하 부부 이혼소송 변론기일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김주하 측근은 "김주하가 정말 힘들어했다. 이메일로 죽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말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는 "김주하는 신앙이 있고 자녀가 있으니 혼자 아이를 기르는 가정을 만들지 않으려 했다. 참 많이 울어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김주하가 거액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남편에게 말하자 '제의 받은 곳으로 가라'고 했다더라"며 "김주하가 '나는 뉴스 하는 게 꿈이었다'고 말했고 그 시점부터 남편 폭행이 시작됐다"고 말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김주하 남편 폭행 원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주하씨 힘내세요" "김주하 남편 정말 혼쭐나야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필구의 혼외자 출산 보도에 김주하는 "충격을 받았다. 예상은 했는데 너무 강력하게 부인을 해서 다른 과정이 있었나 싶었다"며 "실제로 아이를 낳고 재판부 앞에서 울먹이며 거짓말 할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