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일부터 4일까지 8개 구'군과 함께 3개 반을 편성해 동대구역과 서문시장 등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과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안내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대대적인 도로명주소 집중 홍보 캠페인(사진)을 펼친다.
시는 지난달부터 추석 명절을 대비해 선물을 대량으로 발송하는 우체국, 대형소매점, 백화점, 택배회사 등을 방문, 도로명주소 사용에 있어서의 문제점 등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도로명주소 안내도 제공과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기도 했다.
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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