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마을카페 다락' 예비사회적기업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도량동 '마을카페 다락'이 최근 경북도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됐다.

도량동 주민센터 인근에 문을 연 다락은 구미 지역의 결혼이주여성과 북한이탈주민들의 자립을 돕고 지역민들의 소통을 위한 공간이다. 다락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수익금 전액은 주민복지를 위한 사업비로 쓰인다. 다락 대표이사인 법성 스님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착한 가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