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외환시장 원·달러 환율이 소폭 내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36.7원으로 마감했으며 전 거래일보다 1.3원 하락했다.
1,038원으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아시아 통화 강세와 수출업체들의 매도 물량으로 장중 한때 1,032.4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후에 기준금리 인하를 압박하는 듯한 발언에 낙폭을 줄이며 1036원대로 올랐다.
최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한국 기준금리는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정책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