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언맨' 한정수, 이동욱 찾아가 "나 때문인 것 같다"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언맨'에서 비서 한정수가 이동욱 앞에 무릎을 꿇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에서 고비서(한정수 분)는 자신의 몸에 칼이 돋아나는 사실을 캐묻는 주홍빈(이동욱 분)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다.

이날 홍빈은 고비서를 불러 몸의 칼에 대해 묻는다. 이에 고비서는 "나 때문인 것 같다. 틀림없이 나 때문이다. 용서해 달라"고 눈물을 보인다.

이어 "네가 3분만 운다기에 지금 시간 재고 있다. 어서 그만 울고 말해라"라고 추궁한다. 눈물을 닦은 고비서는 "내 여동생 고수경을 살려준 후로부터 그렇게 된 것 같다. 대표님의 척추에서 골수를 뽑은 날 말이다. 그때 비가 내렸다"며 비가 안 오면 몸에 칼이 돋아나지 않음을 알려 긴장을 더했다.

'아이언맨'은 아픔투성이인 마음 때문에 몸에 칼이 돋는 한 남자와 그런 그를 진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오지랖 넓은 여자의 사랑 이야기다.

'아이언맨' 한정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이언맨' 한정수 눈물 안타깝다" "'아이언맨' 한정수 눈물 슬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