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눈앞이 캄캄 천천히 걸어도 진땀 체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5회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해 시각장애인들의 거리 행진 행사가 2일 오전 대구 도심에서 열린 가운데 시각장애인들이 공평네거리를 걷고 있다. 대구시각장애인연합회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1천여 명이 참가해 자립과 재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벌였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