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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남 "데뷔 4년차…이렇게 안 뜰 줄 나도 몰랐다" 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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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 강남 사진. JTBC 썰전 방송캡처
M.I.B 강남 사진. JTBC 썰전 방송캡처

'썰전' 강남

최근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룹 M.I.B의 강남이 '썰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강남은 9일 방송된 JTBC '썰전-예능심판자'의 '썰전인물실록' 코너에 출연했다.이날 강남은 "저는 '강한 남자' 강남이다. M.I.B의 메인 보컬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이어 자신이 속한 M.I.B에 대해 "데뷔 4년 차다. 앨범은 7장 나왔다"고 전했지만 MC들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그러자 강남은 "이렇게 안 뜰 줄은 저도 몰랐다. 회사 빚이 어마어마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썰전' 강남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강남, 완전 내 스타일" "썰전 강남, 너무 웃겨" "썰전 강남, 앞으로 대박나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남은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4년 전부터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최근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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