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재석이 음주운전으로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동료 길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4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길은 현재 자숙 중"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언젠가는 그도 직접 나와서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한도전' 유재석, 음주운전 길 언급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음주운전 길 언급 안타까워" "'무한도전' 유재석, 음주운전 길 언급 직접 사과하길" "'무한도전' 유재석, 음주운전 길 언급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