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임당 지하철역 주변 역세권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개발사업 실시 인가

경산 임당 지하철역 주변의 역세권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경산시는 최근 임당동 831번지 일원에 9만7천㎡ 규모의 주거, 상업 및 주차장 기능을 포함한 임당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인가했다.

임당역은 2012년 9월 대구도시철도 2호선 연장구간으로 개통됐으며 대학생과 직장인 등의 이용 인구가 꾸준한 늘면서 주변 지역의 개발압력 상승과 편익시설 개선 요구가 이어졌다.

이번 실시계획 인가로 경상북도개발공사는 607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6년 12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경산 김진만 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