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박준형 "14년 전 스캔들 기자회견 솔직히 부끄러워"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박준형 4년 전 스캔들 기자회견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god 박준형, 비스트 손동운, 모델 송경아, 프리스타일 미노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박준형하면 옛날 기자회견장에서 '유노 나 32살이예요'라고 한 것 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시작과 동시에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박준형은 "솔직히 이야기하면 부끄럽다. 하지만 그 땐 어렸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계속 그 이야기를 화는 난다"고 솔직하게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라디오스타' 박준형 14년 전 스캔들 기자회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박준형 14년 전 스캔들 기자회견 재밌네" "'라디오스타' 박준형 14년 전 스캔들 기자회견 안타까웠다" "'라디오스타' 박준형 14년 전 스캔들 기자회견 지금이라도 화이팅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01년 스캔들로 인한 그룹 퇴출사태로 단독 기자회견 열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