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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도경수, "10대 친구들이 이 영화 통해 부모님 마음 이해하길"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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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도경수 사진. 려욱 트위터

카트 도경수도경수가 자신의 첫 영화 '카트'를 10대들에게 추천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그룹 엑소(EXO) 멤버 도경수는 22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카트' 언론시사회에서 "10대 친구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영화를 통해 친구들이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했으면 좋겠다"고 영화 추천 이유를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카트' 도경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트' 도경수, 뭉클하네" "'카트' 도경수, 생각이 깊은 친구구나" "'카트' 도경수, 정말 10대 친구들이 보면 좋은 영화일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화 '카트'에서 도경수는 선희(염정아 분)의 아들이자 가난한 가정 형편이 창피한 사춘기 소년 태영 역을 연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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