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정재문사회복지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매일신문사'시몬장학회가 주최하고 대구시'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정재문사회복지상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쓴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사회복지 부문의 경우 대구지역 우수상에는 노인들의 안락한 노후생활을 위해 활동한 이미자(46) 대구지방보훈청 보훈복지사, 경북지역 우수상에는 장애인 직업재활과 사회참여에 노력한 이병용(40) 미오림복지재단 사랑마을 사무국장이 각각 선정됐다. 일반 부문 대구지역 우수상에는 아동복지시설과 요양원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복지에 공헌한 임영호(81) 성림복지재단 대표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일반 부문 경북지역에는 수상 적격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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