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연 내년 초 컴백 "5년만에 돌아온다" 현재 앨범 준비 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채연이 내년 초 컴백할 예정이다.

채연 소속사 측 관계자는 10월 23일 한 매치를 통해 "채연이 내년 초 컴백한다. 현재 앨범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곡 수집은 어느 정도 된 상태다. 녹음을 진행 중이다"며 "음반을 선보이기 전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채연은 2003년 1집 앨범 'It's My Time'으로 데뷔했다. 이후 '둘이서', '오직 너', '흔들려', '사랑 느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채연은 지난 2010년 미니앨범 'Look At'을 발표한 후 중국 활동에 집중해왔다. 채연이 5년 만에 국내 컴백을 예고하며 팬들 사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채연은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2'에서 오타니 료헤이 친구로 깜짝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